번째로 개발은 큰 빌딩을 짓는 것과 같아 첫 기초가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빌딩을 짓기에 앞서 어떤 규모와 기능을 가지는 빌딩을 지을지 고민하듯이, 

개발하고자 하는 사이트 또는 기능에 대한 객관적인 규모 파악이 필요합니다.


이는 적절한 예산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며,

웹에이전시에 프로젝트에 대해 좀 더 상세히 내용을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번째로 많은 기업이 여러 웹에이전시에 견적을 받습니다.


이렇게 받은 견적을 서로 비교하여 가장 저렴한 웹에이전시를 선택하는데 이는 프로젝트의 실패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만일 너무 저렴한 견적을 제시하는 웹에이전시는 구성원들이 적절한 임금을 받지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는 구성원의 잦은 교체 및 일에 대한 몰입도를 떨어뜨리게 됩니다.


따라서 받은 견적이 개발산업에서 적절한 견적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적절한 견적인지 확인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매년 제공하는 SW기술자 평균임금 표를 보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번째로 견적서는 상세해야 합니다.


견적서에는 인건비, 제경비, 기술료가 표시된 투명한 견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인건비, 제경비, 기술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불투명한 견적이며 기술력 없이 하도급 형태로 회사를 운영하거나 회사 운영이 어려운 상태일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경비는 인건비의 110%, 기술료는 제경비의 20% 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떠한 개발이든 최종 목적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것 입니다.


웹에이전시 이용은 전문적인 기술을 빌리는 목적도 있지만 문제 해결 및 개선을 위한 목적도 있는 만큼

오프라인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있는 구성원들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를 충족 시키지 못할 경우 왜 그렇게해야하는지 모른체 개발이 시작되고 최종 목적에 벗어나는 결과물이 나올것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