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것은 웹서버 인데요.


개인이 웹서버를 만들고 관리하기란 여간 쉬운이링 아니죠.


그래서 카페24, 고도몰, 가비아와 같이 국내 호스팅 서비스를 하는곳에서 호스팅을 임대하여 쓰곤하죠.


여기서 호스팅이란 미리 갖춰진 기업의 웹서버에 일부 공간을 빌려 쓰는것을 말해요.




호스팅을 빌려 쓰게되면 웹서버에 대한 관리를 별도로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단점도 존재 하는데요. 트래픽이 제한적이라는거죠. 웹서버의 일부 공간을 빌려 쓰는 형태이다 보니


어느 특정인에게 과도한 공간을 줄수 없으며, 호스팅 서비스를 받는 모두에게 동일한 성능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에


트래픽에 제한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렴한 웹호스팅을 임대해서 쓰면 수시로 홈페이지 접근이 차단되어 늘 불안에 떨어야 하죠.


여기서 트래픽은 서버에 전송되는 총 전송량으로 쉽게 말하자면 접속 수라고 할게요.




물론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트래픽을 늘릴수도, 하드디스크 용량을 늘릴수도 있죠. 하지만 점점 많은 비용이 필요한게 문제에요.




"트래픽의 제한이 없고 용량에 제한이 없는 웹서버를 저렴한 가격에 가질수 없을까?" 하는 분들이 있다면


9만원에 평생 사용하는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웹서버는 어떨지 추천드려요.


라즈베리파이는 초미니 컴퓨터로 웹서버로도 바꿔서 이용할수도 있는데요. 


홈페이지 정도는 충분히 운영하고도 남을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어요.


트래픽은 무제한이며 하드디스크는 최소 8기가 원한다면 최대 128기가까지 늘릴수 있죠. 웹서버에서 8기가는 매우 큰 공간으로 아마 평생 다 못쓰는분도 있을 거에요.


실제로 플레이그라운드 홈페이지는 직접 만든 라즈베리파이 웹서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자동메일 발송, 고객관리, 문서관리, 견저관리, 서비스 관리 등 다양한 기능들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잘 돌아가죠.




플레이그라운드는 라즈베리파이 웹서버를 제작을 지원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라즈베리파이 웹서버와 홈페이지를 의뢰하여 이용하는 분들도 있으니


문의 사항은 플레이그라운드 홈페이지 의뢰하기를 통해서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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