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OS(운영체제) 시장에는 크게 리눅스와 윈도우가 있는데요.

윈도우에 대해선 다들 잘 아실테고

리눅스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볼까해요.




1970년도 이전 과거 컴퓨터들은 공장(?)에서

목적에 맞는 고유의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었죠.

현대사회처럼 한가지 운영체제를 여기저기 설치해서 사용할수 있는게 아니었어요.

따라서 컴퓨터 한대 생산 단가는 국가나 살수 있을 정도로 매우 높았죠.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고자 벨연구소(전구 만든 분 연구소)에서

어떠한 컴퓨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유닉스 운영체제를 개발하게 되었죠.

이때 프로그래밍의 선구자인 데니스 리치라는 분이 유닉스를 개발을 위해 C언어를 만드는 계기도 되었어요.





그후 한참의 세월이 흘러 컴퓨터의 보급이 

국가에서 지역구로 지역구에서 기업으로 기업에서 학교로 점차 퍼져나갔죠.

하지만 이때까지도 컴퓨터 한대에 

수많은 입력장치와 출력장치를 연결해서 여러사람이 사용하던 형태였죠.





한편 핀란드 헬싱키 대학원생인 리누스 토르발스

학교에서 교육용 유닉스 사용에 제한을 두자 

이에 불만을 품고 직접 운영체제를 만들어 1991년 9월 17일 인터넷에 공개 해버리는데요.

이게 그 유명한 리눅스의 탄생배경이에요.





리눅스는 유닉스를 모델로하여 유닉스와 흡사한데

컴퓨터 사용환경이 작게 변화함에 따라 

리눅스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운영체제들이 생겨났어요.

그래서 현재는 우분투, centOS, 레드햇, 안드로이드등이 있죠.





하나씩 살펴보면 

우분투는 윈도우와 같이 개인컴퓨터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운영체제인데요.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디자인이 아름다우며 무엇보다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죠.

레드햇은 본래의 리눅스라고 보시면 되는데 기술지원을 받기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야해요.

하지만 기술지원이 워낙 좋아 대규모 서버로 사용이 많다고 하네요. 하지만 전 한번도 이용해본적이 없어요.;;




centOS는 레드햇을 그대로 복사해서 배포한 운영체제라고 보시면되는데

레드햇을 저작권과 관련된 부분만 삭제해서 내놓는다고 레드햇 클론이라고도 한다네요. 

그래서인지 우분투에 비해 가볍고 안정성이 조금 더 좋아 소규모에서 대규모까지

다양한 종류의 서버로 많이 이용되는 운영체제에요. 아! 우분투처럼 centOS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는 뭐 다들 잘 알다시피 모바일용OS를 위해 탄생 했고 지금은 구글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죠.





글이 길어지면서 지루해지다보니 제대로 적었는지 모르겠네요.ㅎ

아무튼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