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며, 우리 생활은 IT와 늘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스마트폰으로 장을 보며 은행 업무도 인터넷을 이용하죠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은 변함 없을 것 이며, 인터넷과 우리는 더욱 밀접해 질 것 입니다.


따라서 고 퀄리티 웹디자인의 중요성은 점점 커질 것 이며, 웹디자이너 일자리는 계속해서 필요할 것 입니다.


그렇다면 웹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1. 웹디자이너도 다 같은 웹디자이너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웹디자이너는 크게 이미지 툴을 이용하는 웹디자이너와 에디터 툴을 이용하는 디자이너 두 부류로 나뉩니다. 


이미지 툴을 이용하는 웹디자이너의 경우 어도비의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툴을 이용하여 사이트를 표현합니다.


반면, 에디터 툴을 이용하는 웹디자이너의 경우 html 및 css 를 이용하여 사이트를 표현하며, 이를 퍼블리싱 웹디자이너라고 합니다.





2. 웹디자이너 첫걸음으로 툴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원하는 부류에 디자이너를 하려면 그에 맞는 툴을 배워야 합니다. 시각 웹디자이너의 경우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가 될 것이고, 퍼블리싱 웹디자이너라면 에디터가 되겠죠.


어떠한 툴을 이용하던 고유한 기능이 존재하며 이를 실행하려면 툴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하지만 실무에서 마우스로 메뉴를 찾아 나서며 일을 하면 느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기능을 좀 더 빠르게 불러올 수 있도록 단축키가 존재하며 일부로 떠올리지 않아도 내 몸이 기억하여 동작할 수 있게 연습해야 합니다.


어쩌면 마우스로 메뉴를 찾아가는 것을 아예 몰라도 될 수 있습니다.





3. 안되면 몰래라도 어떻게 만드는지 경험해보자.


무언가를 시작하려는데 가이드가 없다면 막막하고 더욱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따라 해보는 건 쉽습니다.


주변에 선배 웹디자이너가 있다거나 소개받을 수 있다면 디자인하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웹디자인은 어떠한 디자인을 하는지에 따라 작업에 단계가 있는데 그 단계를 익힐 수 있으며 디자인 시에 도움이 되는 웹에 대한 이해도 키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선배 웹디자이너의 기술을 습득할 수도 있으며,  툴의 다양한 활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4. 많이 그리고 더 많이 훈련하자.


어떻게 디자인을 하는지 알았다면 이제는 직접 해볼 차례입니다.


우선 웹서핑을 통해서 원하는 사이트를 선택하세요. 그리고 사이트를 새롭게 내가 디자인 해보는 것입니다.


네이버와 같은 검색 사이트도 좋고 쇼핑몰과 같은 사이트도 좋습니다.


다만, 사이트는 한 페이지로 이뤄지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메인 페이지 뿐만 아니라 로그인 페이지, 회원가입 페이지 등 상세한 페이지까지 모두 새롭게 디자인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웹디자인의 고수가 되어 있을 겁니다.

 





5. 마치며


웹디자인은 사이트 화면을 디자인하는 일이지만 그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 어떻게 움직이고 반응할지 예측도 해야 합니다.


따라서 웹에서 아이디어를 찾으려 한다면 유행을 따라가는 웹디자이너가 될 것 이며, 세상 모든 것에서 찾으려 한다면 유행을 선도하는 웹디자이너가 될것 입니다.


또한 html, css를 배워 퍼블리싱 디자인은 시각적인 디자인을 하던 사람들에게는 배우기도 까다롭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 안주않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국내 최고의 웹디자이너가 될 수 있습니다.











작서장 : 워크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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