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나은 개발 환경을 위해 워크식스에서 사용하는 모든 노트북을 맥북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유분이 많아 맥북 프로 13인치 스페이스 그레이 맥북에 얼룩이 자주 생겼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외부 보호필름과 액정 보호필름을 함께 구매하고자 검색을 해보았고 힐링쉴드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본 결과 힐링쉴드 부착점에서 보호필름을 부착할 경우 부착은 무료였습니다.



점심쯤에 가까운 곳에 있는 힐링쉴드 신길 부착점을 찾아 갔습니다. 

운영시간은 10시~18시까지인데 점심시간이 따로 없어서 방문이 원할 했습니다.








힐링쉴드 신길점에서는 보호필름 이외에도 다양한 악세사리를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액정 보호필름에는 여러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그중에 올레포빅은 선명하지만 손자국이 잘 남고 빛 반사가 있습니다.


반면, 저반사는 올레포빅보다 선명도는 약간 떨어지지만 빛 반사가 적고 손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이외에 타입은 힐링쉴드 부착점 한쪽에 마련되어 있는 액정 보호필름을 샘플을 직접 보시면서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부터는 맥북프로 13인치 보호필름을 부착점에서 붙인후 촬영한 사진 입니다.


액정은 저반사를 붙였습니다. 밀림 현상을 예방하기위한 약간의 공간을 제외하고 기포 하나 없이 아주 잘 붙었습니다.







애플 로고는 개인적으로 안 덮어졌으면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트랙패드에 부착된 보호필름 입니다.







상판은 물론이고 측면에도 보호필름이 붙어있습니다.








힌지와 키보드 자판 사이에도 보호필름이 붙여져 있습니다.







하판에는 나사 구멍과 미끄럼 방지 패드를 피해서 붙어 있습니다. 잘 보이진 않지만 USB-C 연결부에도 보호필름이 붙어 있습니다.







보호필름 붙이기 까다롭다면 처음부터 네이버 맵에 힐링쉴드 부착점이라고 검색해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힐링쉴드 신길점 (부착점) 위치는 http://naver.me/x24UvD06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자발적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 2017년 4월 20일 추가 - 역시 맥북은 순정을 이용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디스플레이에 붙였던 필름을 제외하고 모두 때어 냈습니다. 쉴드가 시간이 지날수록 말리면서 떨어지는 증상이 발생했기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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