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텐프리라고 하시나요?


우리가 섭취하는 밀가루를 줄여 건강하게 살자는 내용이에요.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면을 많이 섭취하는 문화이며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서 좀 처럼 끊거나 대체하기 힘들죠.






그래서 많은 식품브랜드에서 밀가루를 대체하여 쌀을 가지고 면을 만들어 내놓고 있어요. 


오늘 시식해 볼 쌀국수는 그런 브랜드중 한군데 인데요. 


까르보나라, 잔치국수, 짜장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요.








마짱누들이라는 이름을 하고있으며 까르보나라, 잔치국수, 짜장 이렇게 3종류가 있네요.







쌀국수라 그런지 유통기간은 짧은 편이에요.








후면에는 성분 표시와 열량 그리고 조리방법이 있어어요. 


칼로리가 다른 면 제품들 보다 낮아서 건강해 보이네요.








팩 하나에 3인분이 들어 있어요.








이 브랜드 쌀국수는 잔치국수가 대표 상품인거 같아서 잔치 국수 팩을 개봉 했어요.


팩 안에는 위와 같이 스프 3봉, 면 3사리(?)가 들어 있어요.









쌀면의 접사 장면을 한번 보시죠.


생면이네요.








잔치국수는 면이 얇은 관계로 라면보다도 조리 시간이 매우 짧은데요.


끓는물에 가루스프와 면을 넣고 1분간만 끓여주면 끝나요.


기호에 따라 애호박, 고추, 당근 등을 첨부해주시면 더 맛나겠네요.










잔치국수를 한 접시하고 이제는 제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를 끓여 보았는데요.


면을 삶는 시간은 2분 정도인데요. 삶는 동안 거품이 많이 발생해서 계속 호호 불어주면서 거품을 죽이며 삶았어요.


2분의 시간을 꼭 지켜달라고 써있더라고요. 쌀이라 시간을 초과하면 퍼질수가 있다고요.


다 삶아진 면에 물을 조금만 남기고 버린다음에 첨부된 까르보나라 가루스프를 솔솔 뿌려가며 약한불에서 저어 주었어요.









까르보나라 완성된 모습이에요.


쌀이라 그런지 윤기가 더 좌르르하고 개인적으론 까르보나라가 정말 맛있었네요.







제 총평은 일반적으로 면 요리를 먹으면 포만감과 함께 더부룩 한데 이건 쌀로 만들어져 그런지 더부룩 하지 않고 끝맛이 깔끔하였어요. 


그리고 먹으면서 신기했던건 일반적으로 쌀국수는 입안에서 풀어지던데 이건 탱글 탱글 하더군요.


집에서 라면 말고 다른면 요리를 먹고 싶거나 면을 먹으면 더부룩해 하시는분들 또는 위장병 있는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제가 생각하는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이에요.






제가 소개 해드린 쌀국수에 대해서 구매나 판매처를 알고 싶은분들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qvent.co.kr









본 포스트는 미드림푸드에서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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