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클보드컴퓨터 또는 초소형컴퓨터가 화두 되는 요즘


개발자로서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면 안되겠다는 핑계 삼아


라즈베리파이 최신 제품인 라즈베리파이2를 구매했어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봤을때 아직도 국내에서는 라즈베리파이2를 파는곳은 많지가 않은데요.


가장 저렴하게 파는곳은 디바이스마트와 엘레파츠가 있어요.


그래서 당연히 엘레파츠에서 구성한 세트제품을 구매했죠.


라즈베리파이2만 구매하는 단품도 있지만 SD메모리카드와 전원공급장치가 별도로 필요해서


아예 가장 저렴한 세트 상품을 샀어요.


디바이스마트는 예전에 이용해봤는데 불친절하고 상품도 안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혹 저처럼 라즈베리파이2 세트를 구매하시는분들이라면 부속하나하나 가격을 따져보세요.


간혹 라즈베리파이2를 팔면서 케이블 하나에 만원, 방열판하나에 만원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으니까요.










 


 

 


만 하루만에 엘레파츠에서 상품을 보내왔어요.

 


일반박스가 아닌 전용 박스에 에어캡까지 튼튼한 포장상태 마음에 들었네요.









 





 


엘레파츠에서 구성한 라즈베리파이2 세트를 사면 이렇게 전용박스 내에

 


라즈베리파이2와 부품들을 넣어서 보내와요.


박스가 부실하지도 않고 튼튼하니 마음에 드네요.








 




 


제가 구매한 라즈베리파이2 세트 구성품을 다 펼쳐본거에요.


라즈베리파이2, 전용케이스, 랜선, 전원선, 8G 마이크로 카드, 마이크로카드 커낵터, 어댑터, hdmi 케이블, 방열판2개, 무선랜동글과 무선소프트웨어







 



 


라즈베리파이2 부터는 운영체제 윈도우10과 리눅스의 대다수를 사용할수 있는데요.


8G 마이크로 카드는 이에 발맞춰 8G가 이상의 SD카드는 필수죠.





 


 



 


방열판은 두개가 들어 있는데 하단에 열전도 접착테이프가 붙어있어서 


라즈베리파이2 보드 칩 두개 위에 붙여주면 되요.






 



 


콘센트와 벽에 랜포트가 거리가 있어서 선이 치렁치렁 연결될


걱정이 있었는데 무선랜이 구성되어 있어요.







 




라즈베리파이는 처음이라 발열을 예상해서 그냥 오픈해서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이왕 전용 케이스가 구성되어 있는 관계로 써보기로 했어요.







 



 


주인공인 라즈베리파이2 개인적으로 저 산딸기 로고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라즈베리파이2는 싱글보드 컴퓨터로 손바닥보다도 작은크기지만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등과 같이 조건만 갖춰지면 얼마든지 컴퓨터로 사용할수 있죠.


물론 고사양은 아니어서 작은서버나 미디어 감상용 정도로가 적합할꺼에요.







 




라즈베리파이2 보드 후면이에요.

 


저곳에 마이크로 SD카드를 끼워 사용하게 되죠.


 










최신 라즈베피라이2가 전작과 다른점은 성능이 6배나 좋아졌으며

 


더 많은 USB를 제공한다는거에요.


전작에서는 USB포트 수가 적어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외에 외부 기기들은 연결하여


쓰기 불편하였다고 하네요.


그외에 인터페이스는 마이크로 전원단자, htmi 출력, 오디오 출력, 랜포트가 있어요.








 


 

 


별거 없지만 라즈베리파이2를 전용케이스에 넣어본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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