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층형 3D프린터의 원리는 노즐을 열로 뜨겁게 달구어 플라스틱을 녹여 한층씩 쌓는건데요.


그러다 보니 누진세가 적용되어 폭탄 요금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 되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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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기세지로가 날아왔네요.










저는 보통 한달에 4500원~5000원 정도 나오는데 똑같이 나왔네요.


이상하다 싶어서 사용기간을 확인해보니 제가 3D 프린터 사용한기간이 맞네요.


한달동안 하루에 6시간씩 사용했는데 전기세에는 별차이가 없네요.


심야시간에 많이 이용했는데 심야전기라서 더 저렴 했던걸까요?


아무튼 결론은 3D 프린터 한대로는 전기세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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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기세 걱정 말구 마구마구 써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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