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를 자작 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소프트웨어인데요.

 


아두이노 보드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아두이노 소프트웨어는 필수이고요.

 


다음으로 출력 명령을 보내주거나 프린터에 상태를 알려주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해요.

 


오늘 여기서는 아두이노는 알고 있다는 판단 하에 아두이노 관련 포스팅은 제외 할게요.


 


 


 


 


 


 


 


 


 


 


국내 3D프린터 관련하여 독자적인 프로그램은 아직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찾을수가 없었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해외 오픈 소프트웨어를 사용 했는데요.


 


 


 


 


 



 


국내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두 가지 소프트웨어가 cura와 repetier-host 에요.


(왼쪽이 cura, 오른쪽 repetier-host)


 


 


 


 


 


 


 


 


 


각각의 소프트웨어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으세요.


cura https://software.ultimaker.com/


repetier-host http://www.repetier.com/


 


그런데 아마도 받으시는데 해외 사이트라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실지도 몰라요.


 


저에 경우 두가지 모두 다운 받는데 2시간 걸렸네요.;;;


만약 다운로드 받기 힘드시다면 덧글로 요청 주시면 보내드릴게요.

 


버전은 최신 버전이에요.(2015년 2월 9일 기준)


 


최신 버전이어서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메뉴얼과는 다른부분들이 종종 있지만


 


사용되는 영어 단어들이 그리 어려운 단어들이 아니니 좀 보시면 금방 파악 되실거에요.


moon_and_james-3


 


 


 


 


 


 


 


 


 


 


 


 


 


 



 


화질이 구린데 이것이 cura 화면 인데요 직관적이면서 매우 간단해 보이죠.


 


 


 


 


 


 


 


 



 


이것은 repetier-host에요 뭔가 상당히 복잡스러워 보이죠.


 


 


 


 


 


 


 


 


cura 보다 repetier-host가 굉장히 어려워 보이는데 사실 기능은 두가지 다 흡사해요.


 


프린터의 기본적인 세팅을 하거나 눈으로 프린터 및 출려물에 대하나 현상황을 볼수 있는거죠.


 


개인적으론 repetier-host가 좀더 디자인이 이뿌고 수동으로 부속들을 테스트 해볼수 있는 영역이 있어서 선호합니다.


 


 


 


 


 


 


 


 


 


 



 


3d프린터로 출력을 하기위해서는 stl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repetier-host나 cura로 불러와서 슬라이스라는 과정을 거쳐 출력하게 되는데요.


 


 


 



 


repetier-host에는 특이하게도 cura 슬라이스 엔진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더군요.


 


처음에는 slic3r가 기본설정으로 되어 있어요.


 


슬라이서도 개인 취향대로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신기했던점은 slic3r 기본설정이 3mm 필라멘트에 맞춰되어있다는거 cura는 1.74mm 필라민트 기준으로 세팅되어 있는데 말이죠.


 


그러다 보니 저는 신기하게 repetier-host를 사용하면서 cura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oon_and_james-9




 


물론 slic3r에 설정들을 변경하여 사용하셔도 되지만 전 그정도 고수가 안되어서 이전 포스팅에서도 보셨듯이


 


설정 잘못하면 그나마 나오던 출력물이 아주 개판이 될수 있어요.

 


 


 


 


 


 


 


 


 


이런! 익스투르더 부품이 박살 났네요.;;;


 


너무 강한 스프링을 달아서 그런지 힘들 못 버티고 쪼개져서 당분간은 출력하기 힘들겠는데요.


moon_and_jame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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